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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빌딩뉴스 - 전체기사</title>
		<link>https://www.bdnews.co.kr/news/list.php?mcode=msub1</link>
		<description><![CDATA[정확하고 독립적인 보도를 통해 부동산 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고, 독자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돕는 언론]]></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Sat, 31 Oct 2026 07:24: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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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빌딩뉴스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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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무조정실, 나주혁신도시서 공공기관 연계 지역산업 성장 모델 점검</title>
			<link>https://www.bdnews.co.kr/article/1436</link>
			<description><![CDATA[국무조정실 국토공간대전환추진단이 10월 30일 전남 나주혁신도시를 방문해 공공기관 이전을 계기로 형성된 지역산업 생태계의 성과를 점검하고 혁신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nbsp;<img src="https://www.bdnews.co.kr/data/cheditor4/2610/f71be7c96d708e88bb1ab45678a5964a455342ee.jpg">한성숙 국무총리, 불광동 도심복합사업 현장 점검 및 간담회 주재 (10.30, 서울 은평구) 이번 방문은 지난 5월 포항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국토대전환 현장랩(Lab)` 일정이다. 추진단은 지역의 우수한 성장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nbsp;추진단은 나주혁신도시가 한국전력공사와 한전KPS, 전력거래소 등 에너지 관련 공공기관 이전을 발판으로 새로운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음을 확인했다.&nbsp;특히 한국전력공사를 중심으로 조성된 에너지밸리는 357개 에너지 기업을 유치하고 약 8,400억 원의 투자를 이끌어냈다. 이 과정을 통해 4,000여 명의 고용을 창출하며 공공기관 이전이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진다는 점을 증명했다.&nbsp;이 날 추진단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를 방문해 산학협력 생태계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대학의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한 지역 기업과의 협력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nbsp;추진단은 `패밀리기업` 제도를 통한 대학과 기업 간 협력 확대 사례를 살폈다. 또한 `K-그리드` 분야 전문 인재 양성과 창업밸리 조성, 에너지 스타트업 육성 방안 등을 점검했다.&nbsp;이어 한국전력공사로부터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 및 한전기술지주를 활용한 투자&middot;기술 사업화 계획을 청취했다. 추진단은 공공기관의 기술과 인프라가 지역 기업 성장을 견인하는 지원 체계에 주목했다.&nbsp;구체적으로는 한전의 우수기술 이전, 전력연구원의 실증 인프라 제공, 한전기술지주의 유망기업 투자가 연계된 선순환 구조를 확인했다. 스타트업이 기술 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nbsp;추진단은 이어 한국전력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성장한 기업인 `㈜칼선`을 방문했다. 기업 성장 사례를 직접 살피고 인력 채용과 연구 개발 과정에서 겪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nbsp;추진단장은 &quot;나주혁신도시는 공공기관 이전을 계기로 기업과 일자리가 늘어나고, 대학과 기업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산업 기반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고무적인 사례&quot;라고 평가했다.&nbsp;이어 &quot;앞으로 공공기관과 대학&middot;기업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호남권 에너지 성장엔진 육성을 뒷받침하고, 산업과 정주여건이 함께 발전하는 지역성장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quot;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7:53: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조정식 국회의장, ‘제1회 공학인의 날’ 기념행사 참석</title>
			<link>https://www.bdnews.co.kr/article/1435</link>
			<description><![CDATA[조정식 국회의장이 3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lsquo;제1회 공학인의 날 기념행사&rsquo;에 참석해 대한민국 경제 성장을 견인한 공학인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nbsp;<img src="https://www.bdnews.co.kr/data/cheditor4/2610/assembly_5281433_0.jpg">조정식 국회의장, `제1회 공학인의 날` 기념행사 참석조 의장은 축사에서 `이공계 출신 정치인으로서 오늘 제1회 공학인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이 시간에도 전국과 세계 곳곳의 산업 현장과 연구실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하고 계신 모든 공학인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nbsp;이어 그는 `대한민국이 이룬 한강의 기적은 공학인의 손으로 만들어졌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아무것도 없던 곳에서 제철소와 조선소를 세우고 자동차와 선박을 만들어 대한민국 경제의 기틀을 다진 것은 바로 공학의 힘`이라고 평가했다.&nbsp;조 의장은 공학의 성과에도 불구하고 현장의 공학인들이 충분히 조명받지 못한 현실을 언급했다. 그는 `공학인의 노력과 헌신이 정당하게 인정받고 우리 사회에서 존중받도록 하는 것은 국가가 해야 할 일`이라고 강조했다.&nbsp;그는 `공학인들에 대한 존중을 제도로 남기기 위해 매년 10월 30일을 공학인의 날로 지정하는 산업기술혁신 촉진법 개정안을 지난 4월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nbsp;또한 `법안이 조속히 통과돼 공학인들의 명예와 자긍심이 높아지고, 그 헌신과 성과를 우리 사회가 함께 기억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nbsp;조 의장은 대격변의 시대를 맞아 과학기술이 국가 경쟁력을 좌우한다고 진단했다. 그는 `치열한 기술 패권 경쟁에서 대한민국이 앞서가려면 독자적인 기술 역량과 이를 뒷받침하는 튼튼한 공학&middot;이공계 생태계가 구축되어야 한다`고 말했다.&nbsp;이와 관련해 그는 `공학인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에 뛰어들어 성과를 낼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며 도전과 혁신을 뒷받침하는 제도적 기반 마련의 필요성을 역설했다.&nbsp;끝으로 조 의장은 `국회가 공학인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혁신의 발목을 잡는 불합리한 규제를 과감히 개선하고, 안정적인 연구개발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nbsp;그는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필요한 정책과 입법이 제때 제대로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7:50: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현대차, ‘플레오스 커넥트’ 무선 업데이트 실시…고객 편의성 대폭 강화</title>
			<link>https://www.bdnews.co.kr/article/1434</link>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lsquo;플레오스 커넥트&rsquo;에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적용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다.&nbsp;<img src="https://www.bdnews.co.kr/data/cheditor4/2610/hyundai_8126b7f7f8b89df94d75430433542dec_0.jpg">현대차, `플레오스 커넥트` 무선 업데이트 실시...고객 편의성 대폭 강화30일 현대차는 &lsquo;더 뉴 그랜저&rsquo; 고객을 대상으로 신규 기능과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포함된 업데이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nbsp;이 날 업데이트는 운전자가 주행 중 자주 확인하거나 조작하는 기능의 접근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nbsp;우선 주행 정보 화면 내 도어 잠금 버튼이 추가됐다. 이를 통해 운전자는 화면을 한 번 터치하는 것만으로 모든 도어의 잠금 및 해제를 제어할 수 있게 됐다.&nbsp;기어 변속 상태를 확인하는 기능도 개선했다. 주행 정보 화면에 기어 변속 창을 추가해 P, R, N, D 등 현재 상태를 실시간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다.&nbsp;슬림 디스플레이에서는 기어 정보 위젯을 통해 엔진 회전수(RPM)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드라이브 모드별로 속도계 글꼴과 배경화면 그래픽을 차별화해 시인성을 높였다.&nbsp;차량용 음성 AI 에이전트 &lsquo;글레오 AI&rsquo;에는 고객 피드백을 반영한 편의 기능들이 추가됐다. 내비게이션 검색은 주행 경로 기준 가까운 순으로 자동 정렬되도록 고도화됐다.&nbsp;차량 내 소통의 안전성도 확보했다. 온디바이스 &lsquo;텍스트 음성 변환(TTS)&rsquo; 기능을 통해 문자메시지를 음성으로 읽어주며, 뒷좌석의 음성 명령을 일부 제한해 오작동을 방지한다.&nbsp;이번 업데이트는 &lsquo;더 뉴 그랜저&rsquo;를 대상으로 하며, 최근 출시된 &lsquo;디 올 뉴 아반떼&rsquo;와 &lsquo;디 올 뉴 투싼&rsquo;에는 이미 해당 기능이 반영됐다.&nbsp;현대차는 앞으로도 고객 의견을 적극 수렴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지속할 방침이다.&nbsp;현대차 관계자는 &ldquo;이번 업데이트는 고객이 일상적인 주행 과정에서 체감할 수 있는 편의 기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고객 이용 경험을 반영해 차량 내 서비스를 확대하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출고 후에도 진화하는 차량 경험을 제공할 것&rdquo;이라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7:45: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현대차그룹, 시흥서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 성과 공유</title>
			<link>https://www.bdnews.co.kr/article/1433</link>
			<description><![CDATA[현대차그룹이 29일 경기도 시흥시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에서 공동주택 주차로봇 시연회를 열고 현대자동차&middot;현대위아&middot;현대건설 컨소시엄의 실증사업 성과를 공유했다.&nbsp;<img src="https://www.bdnews.co.kr/data/cheditor4/2610/hyundai_62ff19d9080cfb424dc9ebdd350c826e_0.jpg">현대차그룹, 시흥서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 성과 공유이번 행사는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추진 중인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사업의 진행 상황을 알리고, 실제 주거환경 운영 시나리오와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nbsp;이 자리에는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경기도, 수원시, 시흥시를 비롯해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교통안전공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nbsp;이번 실증은 실제 공동주택 내 50면 이상 규모 공간에서 주차로봇을 운영하며 가능성을 검증한 국내 첫 사례다. 일상적인 주거 공간에서 모빌리티 서비스 구현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nbsp;이 날 참석자들은 공동주택은 물론 교통거점, 공공시설 등 다양한 공간으로의 주차로봇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nbsp;현대차그룹은 공동주택 환경을 반영해 입&middot;출차 교차, 이중주차 해소, 임시출차 등 3가지 시나리오를 직접 시연했다.&nbsp;입&middot;출차 교차 시나리오에서는 차량 입&middot;출차 요청이 동시에 발생하는 상황을 구현해 효율적인 운영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월패드 연계를 통해 거주자가 출차를 요청하면 주차로봇이 약 3분 만에 차량을 이동시키는 과정이 눈길을 끌었다.&nbsp;이중주차 해소 시나리오에서는 주차로봇을 통한 차량 재배치로 공간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임시출차 시나리오를 통해 물품 적재 등 일시적 출차 상황에서의 대응력을 확인했다.&nbsp;현대차그룹은 이번 실증을 통해 주차로봇과 단지 차단기, 세대 월패드, AI 차량점검 시스템 등을 연동해 입고부터 출고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서비스로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nbsp;이와 더불어 현대차그룹은 최대 200대의 주차로봇을 동시에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주차 관제 시스템을 2.0 버전까지 고도화하며 운행 최적화 기술을 확보했다.&nbsp;향후 현대차그룹은 실증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 및 운영 기준을 마련하고, 교통거점이나 상업시설 등 다양한 공간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nbsp;또한 안정적인 운영과 확산을 위해 관련 기관과 지속적으로 제도 개선을 모색하기로 했다.&nbsp;현대차 미래전략본부 정호근 부사장은 &lsquo;이번 실증은 주차로봇 기술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동시에 로보틱스와 모빌리티 기술을 실제 도시공간에 적용하는 과정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rsquo;고 말했다.&nbsp;이어 정 부사장은 &lsquo;앞으로 주차공간이 사람과 모빌리티, 로봇, 도시 인프라가 연결되는 스마트도시의 거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관련 가능성을 구현해 내겠다&rsquo;고 덧붙였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7:44: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고속도로 휴게소 수수료 확 낮춘다…직계약 시범사업 착수</title>
			<link>https://www.bdnews.co.kr/article/1432</link>
			<description><![CDATA[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휴게소의 음식 가격 부담을 완화하고 대국민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30일부터 전국 8개 휴게소를 대상으로 직계약 시범사업 입점업체를 공개 모집한다.&nbsp;<img src="https://www.bdnews.co.kr/data/cheditor4/2610/bdf452e51c6c65f511ba55e13e5fcc1814f2bd36.jpg">고속도로 휴게소 내 식당 (자료사진)이와 관련해 이번 시범사업은 지난 7월 발표한 &lsquo;휴게소 운영구조 개편방안&rsquo;의 후속 조치로, 직계약 방식의 입찰을 시작으로 휴게소 운영 체계 개편을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됐다.&nbsp;직계약은 중간 운영업체를 배제하고 도로공사가 입점업체와 직접 계약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기존 33% 수준이던 수수료를 8~9%(관리비 별도) 수준으로 대폭 낮춰 입점업체의 비용 부담을 경감한다.&nbsp;줄어든 비용 부담은 이용객 혜택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도로공사는 2천 원 이하 커피 판매, 편의점 1+1 행사, 통신사 할인 및 적립 등 다양한 가격 및 서비스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nbsp;모집 대상은 여주, 군위, 장유, 대천(상&middot;하행), 월출산, 합천호(상&middot;하행) 등 8개 휴게소이며, 식당&middot;간식 매장 및 카페, 편의점 등을 운영할 10개 사업자를 선정한다.&nbsp;도로공사는 음식의 맛과 품질, 가격 경쟁력, 운영 역량 등을 종합 평가할 방침이다. 세부적인 입찰 기준은 도로공사 전자조달 시스템에서 확인 가능하다.&nbsp;선정 절차는 12월 초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며, 이후 시설 개선과 영업 준비를 거쳐 내년 설 연휴부터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nbsp;특히 이용객이 많은 여주 휴게소에는 지역 맛집과 청년 창업 매장 등을 유치하는 상생 매장을 마련해 지역 소상공인과 청년들에게도 참여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nbsp;이 날 도로공사는 휴게소 사업의 전관 개입 및 이해충돌 방지를 위한 입찰 기준 강화안도 발표했다. 퇴직자 단체가 설립한 법인은 입찰 시 25점의 감점을 적용한다.&nbsp;또한 공고일 기준 최근 3년 이내 퇴직자 및 현직자의 이해관계자는 입찰 참여가 제한된다. 도로공사는 퇴직자 단체인 도성회의 정관 변경을 통해 신규 사업 참여를 금지하고 기존 사업에서도 조기 철수하도록 할 예정이다.&nbsp;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은 &ldquo;직계약으로 입점업체의 수수료 부담이 줄어드는 만큼 그 혜택이 이용객에게 돌아가도록 하겠다&rdquo;며 &ldquo;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은 불합리한 관행도 바로잡아 공정하고 신뢰받는 휴게소를 만들어나가겠다&rdquo;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7:30: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포티투닷, 차량용 음성 AI `글레오 AI` 첫 무선 업데이트 실시</title>
			<link>https://www.bdnews.co.kr/article/1431</link>
			<description><![CDATA[포티투닷이 대규모 언어 모델(LLM) 기반 차량용 음성 AI 에이전트인 `글레오 AI`의 기능을 개선하는 첫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를 30일 실시한다.&nbsp;<img src="https://www.bdnews.co.kr/data/cheditor4/2610/hyundai_6df33a2fcb26416531a82dbcd943231d_0.jpg">포티투닷, 차량용 음성 AI `글레오 AI` 첫 무선 업데이트 실시글레오 AI는 지난 5월 현대자동차 `더 뉴 그랜저`를 통해 처음 공개된 차량용 음성 AI 에이전트다. 이번 업데이트는 실제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내비게이션 검색과 통신 기능 등 차량 내 활용도가 높은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nbsp;이 날 업데이트로 내비게이션 검색 기능이 한층 강화됐다. 운전자가 음성으로 장소를 요청하면 글레오 AI가 맥락을 파악해 주행 경로상 가장 편리한 장소를 제안한다. 특히 휴게소나 주유소 등 접근성이 중요한 장소는 별도 조건 없이도 위치와 거리를 고려해 최적의 장소를 안내한다.&nbsp;이를 통해 사용자는 운전 중 복잡한 내비게이션 조작 없이 음성 대화만으로 목적지 설정까지 마칠 수 있다. 또한 음성 합성(TTS) 엔진을 활용한 온디바이스 문자 메시지 읽기 기능을 새롭게 추가해 차량 내 통신 편의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했다.&nbsp;뒷좌석 탑승자의 음성 명령으로 인한 오작동 방지 기능도 마련했다. 뒷좌석에서의 전화 발신과 문자 전송 명령을 제한해 의도치 않은 기능 실행을 차단한다. 주유소 검색 시에는 유종별 가격 정보까지 함께 제공해 정보 제공 범위를 넓혔다.&nbsp;이 외에도 다중 경유지 정보 확인 기능과 블루투스 연결 상태에 따른 음악 재생 로직 최적화 등 세밀한 업데이트가 적용됐다. 포티투닷은 고객이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고도화를 진행할 계획이다.&nbsp;이번 업데이트는 더 뉴 그랜저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현대자동차 플레오스 커넥트의 최신 소프트웨어가 배포되면 차량 시동 시 안내에 따라 별도의 서비스 센터 방문 없이 무선으로 간편하게 업데이트할 수 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6:58: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문화·산업 분야 어려운 법령, 한눈에 이해되는 시각 콘텐츠로 본다</title>
			<link>https://www.bdnews.co.kr/article/1430</link>
			<description><![CDATA[법제처가 국민의 일상과 밀접한 복잡한 법령 내용을 그림과 도표로 알기 쉽게 풀이한 시각 콘텐츠 106개를 30일부터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제공한다.&nbsp;<img src="https://www.bdnews.co.kr/data/cheditor4/2610/156787237_default.jpg">문화 · 산업 분야 어려운 법령, 한눈에 이해되는 시각 콘텐츠로 본다한눈에 이해되는 법령정보 제공 서비스는 법령 속 어려운 내용을 그림, 사진, 도표, 관계도 등으로 시각화해 국민의 이해를 돕는 사업이다. 법제처는 2021년부터 건축, 노동, 보건,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법령에 대해 이 서비스를 시행해 왔다.&nbsp;올해는 지난해 말 국가법령정보센터 이용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서비스 대상을 확대했다. 이에 따라 국민 수요가 높았던 산업, 문화, 세제 등의 분야 법령 콘텐츠가 새롭게 추가됐다.&nbsp;이번에 공개된 106개 콘텐츠는 크게 두 가지로 구성된다. `고용보험법`과 `도로교통법 시행령` 등 기존 제공 내용을 개선한 16개 콘텐츠와 `관광진흥법`, `기업활동 규제완화에 관한 특별조치법` 등 문화&middot;산업 분야의 신규 콘텐츠 90개다.&nbsp;이와 관련해 법제처는 11월부터 12월까지 국가법령정보센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수렴된 의견은 향후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된다.&nbsp;법제처는 12월 중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및 `관세법` 등 안전&middot;세제 분야 콘텐츠 약 100여 개를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다.&nbsp;조원철 법제처장은 &ldquo;한눈에 이해되는 법령정보 제공 서비스를 통해 국민의 법령 이해도가 증진되고, 법령이 보다 국민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기를 기대한다&rdquo;고 말했다.&nbsp;이어 조 처장은 &ldquo;앞으로도 법제처는 국민의 입장에서 한눈에 이해되는 법령정보 제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rdquo;고 덧붙였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6:58: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매도사이드카 발동</title>
			<link>https://www.bdnews.co.kr/article/1429</link>
			<description><![CDATA[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30일 오전 10시 4분을 기해 유가증권시장에 매도사이드카를 발동했다.&nbsp;<img src="https://www.bdnews.co.kr/data/cheditor4/2610/313baacaf70d33605c9f920d21515b06a2c192c3.jpg">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30일 오전 10시 4분을 기해 유가증권시장에 매도사이드카를 발동했다.이번 조치는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미니 코스피200 선물의 가격이 기준가 대비 5%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됨에 따라 이루어졌다.&nbsp;당시 미니 코스피200 선물은 기준가격 935.84p에서 887.92p로 5.12% 하락했다.&nbsp;사이드카 발동에 따라 이 날 발동 시점부터 5분간 프로그램매매 매도호가의 효력이 정지됐다.&nbsp;발동 5분 경과 후 사이드카는 자동으로 해제되었으며, 당시 프로그램매매 거래규모는 순매도 2,851억원이었다.&nbsp;이번 발동은 금년 들어 55번째이며, 매도사이드카로는 28번째 사례이다.&nbsp;한국거래소 관계자는 발동 근거와 관련해 `유가증권시장업무규정 제16조에 의거해 코스피200 선물거래종목 중 직전 거래일 거래량이 가장 많은 종목의 가격이 5% 이상 하락하여 1분간 지속 시 프로그램매매 매도호가 효력을 5분간 정지한다`고 설명했다.&nbsp;한편, 해당 제도는 1일 1회만 적용되며 정규시장 개시 후 5분간과 장 종료 40분 전 이후에는 발동되지 않는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6:58: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조현 외교장관, 인도네시아 외교장관과 첫 회담…실질 협력 강화</title>
			<link>https://www.bdnews.co.kr/article/1428</link>
			<description><![CDATA[조현 외교장관이 29일(목) 미국 애틀랜타에서 아르마나타 나시르 인도네시아 외교장관과 회담을 갖고 양국 간 고위급 교류 및 실질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nbsp;<img src="https://www.bdnews.co.kr/data/cheditor4/2610/156787252_0.jpg">조현 외교장관, 인도네시아 외교장관과 첫 회담...실질 협력 강화이번 회담은 지난 1일 나시르 장관 취임 이후 양국 외교 수장 간 열린 첫 번째 회담이다. 이 날 조 장관은 나시르 장관의 취임을 축하하며 양국 관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긴밀히 소통할 것을 제안했다.&nbsp;양 장관은 지난 4월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의 국빈 방한을 계기로 양국 관계가 `특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점을 재확인했다. 이를 바탕으로 양국 간 협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nbsp;조 장관은 `양국 정상 간 합의가 양국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양측이 계속해서 노력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nbsp;이어 양측은 격상된 관계에 맞춰 외교 및 안보 분야의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 국방&middot;방산, 교역&middot;투자, 에너지, 첨단기술 등 호혜적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도 폭넓게 논의했다.&nbsp;이와 관련해 조 장관은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이 원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인도네시아 정부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nbsp;한편 양 장관은 아세안을 포함한 주요 역내 및 국제 다자무대에서의 협력 방안을 다뤘다. 또한 한반도와 지역 정세를 공유하며 역내 평화와 안정을 위해 협력을 지속하기로 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5:11: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기획예산처, 국민 참여형 `대국민 재정교육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s://www.bdnews.co.kr/article/1427</link>
			<description><![CDATA[기획예산처가 국민 눈높이에 맞춘 쉽고 유익한 재정교육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해 `대국민 재정교육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nbsp;<img src="https://www.bdnews.co.kr/data/cheditor4/2610/04c8425bfc88e405c49740b3dd5c35e7dd7c47ba.jpg">공모전 안내 포스터 이번 공모전은 30일 시작되어 국민이 직접 재정교육의 내용과 전달 방식을 기획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국가재정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일 방침이다.&nbsp;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 가능하다. 참가자는 열린재정 누리집에서 안내하는 제안서 양식에 맞춰 교육 대상, 핵심 메시지, 콘텐츠 구성 방안 등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nbsp;공모 분야는 나라살림 기초 교육 콘텐츠를 비롯해 일상 속 재정 사례, 국민 참여&middot;체험형 프로그램, 게임 및 교구 등 학습 도구 아이디어 등이다. 재정을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는 아이디어라면 분야에 제한 없이 응모할 수 있다.&nbsp;접수 기간은 11월 27일까지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전문가 심사를 거쳐 12월 중 최종 수상작이 선정되며,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nbsp;이와 관련해 기획예산처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를 대국민 교육 콘텐츠와 프로그램으로 개발&middot;활용할 계획`이라며 `국민이 국가재정을 한층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5:00: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독, 경제안보 및 첨단산업 파트너십 강화…공급망 협력 확대</title>
			<link>https://www.bdnews.co.kr/article/1426</link>
			<description><![CDATA[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30일 서울에서 개최된 제19차 아시아&middot;태평양 독일비즈니스콘퍼런스(APK)에 참석해 글로벌 경제질서 변화에 대응한 한&middot;독&middot;아시아태평양 산업 협력 강화 방안을 제시했다.&nbsp;<img src="https://www.bdnews.co.kr/data/cheditor4/2610/b1bd1d121e02dc32ee0dfe46ef3c8e4e507dbe33.jpg">제19회 아시아 · 태평양 독일 비즈니스 컨퍼런스 환영 리셉션 김 장관은 이 자리에서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와 &lsquo;한&middot;독 경제&middot;하이테크 파트너십 프레임워크&rsquo;에 관한 공동의향선언을 체결하고, 양국 기업 및 기관 간 9건의 양해각서(MOU) 체결을 지원했다.&nbsp;이날 오전 열린 패널토론에서 김 장관은 미&middot;중 전략경쟁과 보호무역주의 확산으로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을 언급했다. 그는 제조업과 수출 의존도가 높은 한국과 독일이 공통의 도전에 직면했다고 진단했다.&nbsp;이어 그는 공급망 안정과 경제안보 강화를 위해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 간 연대를 강조했다. 특히 한국의 반도체&middot;배터리 역량과 독일의 정밀기계 기술을 결합해 제조 AI와 핵심광물 분야에서 기술 협력을 확대하자고 제안했다.&nbsp;김 장관은 한국의 제조업 AI 전환(M.AX) 정책을 소개하며 이를 활용한 양국 간 협력 가능성도 제시했다. 이번 공동의향선언은 기존 교역 중심의 경제협력을 경제안보와 공급망, 첨단산업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nbsp;양국은 앞으로 핵심광물 공급망 정보공유, 조기경보, 핵심기술 보호 및 첨단산업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또한 고위급 협의체를 통해 구체적인 협력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nbsp;김정관 장관은 &ldquo;한국과 독일은 세계 제조업을 선도하는 산업 강국이자 글로벌 경제 질서 변화에 공동으로 대응해야 할 핵심 파트너&rdquo;라고 강조했다.&nbsp;그는 이어 &ldquo;이번 경제&middot;하이테크 파트너십을 토대로 양국 협력을 경제안보와 첨단산업을 아우르는 전략적 관계로 발전시키고, 한국을 유럽 기업의 인도&middot;태평양 진출 거점으로 강화하겠다&rdquo;고 밝혔다.&nbsp;한편 이날 저녁에는 아시아&middot;태평양 지역 기업인 600여 명이 참석한 &lsquo;한국의 밤(Korea Night)&rsquo; 행사가 열렸다. 박정성 통상교섭본부장은 이 자리에서 민간 차원의 경제교류 확대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지원했다.&nbsp;박정성 통상교섭본부장은 &ldquo;어려운 국제경제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담장을 쌓는 것이 아닌 파트너십의 확대가 필요하다&rdquo;고 언급했다.&nbsp;그는 &ldquo;최근 EU의 산업가속화법(IAA) 등 보호주의적 정책이 확산되는 상황에서 독일과 아시아태평양 국가들이 개방과 혁신에 함께해달라&rdquo;고 당부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4:56: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8·13 대책` 신속 추진 및 서울 연내 3.1만호 착공 지원</title>
			<link>https://www.bdnews.co.kr/article/1425</link>
			<description><![CDATA[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이 `8&middot;13 주택 신속공급 방안`의 원활한 이행과 수도권 주택 공급 가속화를 위해 민간 정비사업 현장 지원에 나선다.&nbsp;<img src="https://www.bdnews.co.kr/data/cheditor4/2610/e20e4bca1e688a7b2cff03325e72148f2b295d9e.jpg">홍지선 장관 상계2구역 재개발 현장 방문 및 주민 · 관계기관 간담회 개최홍지선 장관은 30일 서울 노원구 상계2구역 재개발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및 관계기관과 간담회를 가졌다.&nbsp;상계2구역은 노원구 상계동 일대 약 10만㎡ 규모로, 임대주택 426세대를 포함해 총 2,200세대를 공급하는 사업장이다.&nbsp;이 날 현장 방문은 8&middot;13 대책 등 민간 정비사업 활성화 과제의 현장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nbsp;홍지선 장관은 `주택공급은 계획과 인허가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착공과 준공으로 이어져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nbsp;이어 `서울시와 노원구, 한국부동산원, HUG 등 관계기관이 함께 현장의 걸림돌을 신속히 해소하겠다`고 강조했다.&nbsp;또한 홍 장관은 `상계2구역은 8&middot;13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 따라 신속하게 착공하면 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업장`이라고 설명했다.&nbsp;아울러 `관련 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진행해 정책 효과가 정비사업 현장에서 실제로 나타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nbsp;정부는 올해 민간 정비사업을 통해 수도권 지역에서 총 7.2만호의 착공을 지원할 계획이며, 이 중 서울 지역 착공 목표는 3.1만호이다.&nbsp;이와 관련해 홍 장관은 `연말까지 서울 등 수도권 지역의 정비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사업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점검하고, 착공을 앞둔 사업들이 지연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전했다.&nbsp;마지막으로 홍 장관은 `국토교통부는 앞으로도 민간 정비사업 현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주민 여러분이 오랫동안 기다려 오신 주거환경 개선과 도심 주택공급이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4:53: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대한민국 산업 경쟁력 이끈 생산성·지속가능경영 우수 기업 한자리에</title>
			<link>https://www.bdnews.co.kr/article/1424</link>
			<description><![CDATA[산업통상부는 29일 서울 KBS홀에서 수상 기업 대표 및 산업계 임직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대한민국 생산성&middot;지속가능경영 혁신대상`을 개최했다.&nbsp;<img src="https://www.bdnews.co.kr/data/cheditor4/2610/156787038_default.jpg">대한민국 산업 경쟁력 이끈 생산성 · 지속가능경영 우수 기업 한자리에이번 행사는 생산성 혁신과 지속가능경영 우수 사례를 발굴해 포상하고, 이를 산업계 전반으로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올해부터는 국가생산성대회와 지속가능경영 유공 포상을 통합해 합동으로 진행한다.&nbsp;국가생산성대회는 국가 경쟁력의 핵심인 생산성 혁신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국내 최고 권위의 행사다. 특히 올해는 50주년을 맞아 지난 반세기 동안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을 이끌어온 혁신의 발자취를 기념했다.&nbsp;이와 함께 진행된 지속가능경영 유공 포상은 환경(E)&middot;사회(S)&middot;지배구조(G)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기업들을 격려하는 자리로 꾸려졌다.&nbsp;이 날 국가생산성대회에서는 이명수 ㈜진양오일씰 회장이 금탑산업훈장을, 류상우 ㈜풍산에프앤에스 대표이사가 은탑산업훈장을 받는 등 총 19명의 유공자와 53개 기업 및 기관이 영예를 안았다.&nbsp;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한 이명수 회장은 오일씰 핵심 소재 국산화와 기술 자립을 통해 국내 씰링 산업 경쟁력을 강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nbsp;은탑산업훈장을 받은 류상우 대표는 정밀 센서 등 핵심 부품의 국산화로 글로벌 방산 시장에 진출하고, 제조 혁신을 통해 K-방산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nbsp;지속가능경영 부문에서는 네이버㈜와 한국콜마㈜가 대통령표창을, ㈜엘지에너지솔루션과 에이치디현대삼호㈜가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는 등 총 24개 기업 및 기관이 수상했다.&nbsp;한성숙 국무총리는 영상축사를 통해 `인공지능은 일하는 방식과 생산 현장을 바꾸고 있으며, 이제 기업의 미래 경쟁력은 얼마나 똑똑하게 생산하고 지속가능하게 성장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nbsp;이어 한 총리는 `정부는 인공지능을 현장의 생산성으로 연결하고, 기업이 생산부터 수출까지 글로벌 규범에 잘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4:52: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태광위너, ‘2026 한국건축산업대전’ 참가… 복합소재·BIPV 기술력 선보여</title>
			<link>https://www.bdnews.co.kr/article/142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www.bdnews.co.kr/data/cheditor4/2610/2105652802_20261029101118_8444096881.jpg">태광위너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한국건축산업대전(KAFF 2026)`에 참가해 GFRP · BFRP 등 친환경 복합소재와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전시 부스에는 다양한 제품과 기술 적용 사례가 전시돼 참관객들의 관심을 끌었다친환경 복합소재 및 신재생에너지 전문 여성기업 태광위너(대표 홍지희)가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 D홀에서 개최되는 &lsquo;2026 한국건축산업대전(KAFF 2026)&rsquo;에 참가해 차세대 건축자재와 신재생에너지 기술력을 선보인다.&nbsp;대한건축사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건축자재와 건설 신기술, 신재생에너지 등 건축산업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는 전문 전시회로, 건축산업의 혁신과 미래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다. 태광위너는 태양광 발전설비의 설계&middot;제작&middot;시공&middot;유지보수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GFRP(유리섬유강화플라스틱)와 BFRP(현무암섬유강화플라스틱) 등 고기능성 복합소재를 선보인다.&nbsp;GFRP 철근은 일반 철근 대비 무게가 약 4분의 1 수준으로 가볍고, 내식성이 뛰어나 부식에 따른 유지관리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열전도율이 낮아 건축물의 열교 현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며, 적절한 설계와 함께 적용할 경우 여름철 냉방 및 겨울철 난방 에너지 절감에도 기여할 수 있다. 태광위너는 이러한 소재의 특성과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경제성과 내구성을 고려한 건축자재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nbsp;이러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태광위너는 복합소재 철근(Rebar), 와이어메쉬(Wire Mesh), 프로파일(Profile)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건축&middot;토목&middot;산업시설 전반으로 활용 분야를 넓혀가고 있다.&nbsp;태광위너는 이번 박람회에서 GFRP 제품을 소개하는 동시에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 Building Integrated Photovoltaics) 모듈도 선보인다. BIPV는 건축물의 외벽이나 지붕 등에 태양광 발전 기능을 결합한 시스템으로, 건축 디자인과 에너지 생산 기능을 동시에 고려할 수 있는 친환경 건축 기술이다.&nbsp;태광위너는 여성기업으로서 기술 전문성과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친환경 건축자재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건축&middot;건설업계 관계자들에게 자사의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알리고 새로운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nbsp;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품질 경쟁력 강화를 통해 친환경 복합소재와 BIPV의 활용 분야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건축산업 발전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4:51: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현대차그룹, 공동주택 주차로봇 시연회 개최</title>
			<link>https://www.bdnews.co.kr/article/142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www.bdnews.co.kr/data/cheditor4/2610/1028147215_20261030090419_8154456239.jpg">이중주차 해소 시연 모습현대차그룹이 지난 29일 경기도 시흥시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에서 공동주택 주차로봇 시연회를 열고 현대자동차, 현대위아,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추진 중인 실증사업의 성과를 공유했다.&nbsp;이번 행사는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추진 중인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사업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실제 주거환경에서의 주차로봇 운영 시나리오와 향후 제도 개선 방향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nbsp;현장에는 국토교통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경기도, 수원시, 시흥시,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nbsp;이번 실증은 실제 공동주택 내 50면 이상 규모의 주차 공간에서 주차로봇을 운영하며 운영 가능성을 검증한 국내 첫 사례다. 주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생활 공간에서 주차로봇의 기술과 서비스를 검증함으로써,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모빌리티 서비스로 구현할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의미가 있다.&nbsp;참석자들은 공동주택에서 운영되는 주차로봇과 실증 시나리오를 살펴보고, 공동주택과 교통거점, 공공시설 등 다양한 공간에 주차로봇을 적용할 가능성을 확인했다.&nbsp;현대차그룹은 실제 공동주택 주차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반영해 △입&middot;출차 교차 △이중주차 해소 △임시출차 등 총 3가지 시나리오를 시연했다.&nbsp;입&middot;출차 교차 시나리오에서는 차량의 입차와 출차 요청이 동시에 발생하는 상황을 구현해, 여러 주차 수요가 겹치는 환경에서 주차로봇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출차는 세대 내 월패드와 연계해, 거주자가 월패드로 출차를 요청하면 주차로봇이 주차된 차량을 출차구역으로 이동시키는 모습을 시연했다. 이 과정에는 약 3분이 소요됐다.&nbsp;이중주차 해소 시나리오에서는 주차로봇이 차량을 이동&middot;재배치하는 과정을 시연했다. 주차로봇을 활용해 차량 이동에 필요한 공간을 줄이고, 제한된 주차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nbsp;임시출차 시나리오에서는 출차 요청 후 차량을 이용하지 않거나 차량 내 물품을 꺼내기 위해 일시적으로 출차가 필요한 경우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해, 주차로봇이 차량을 임시로 이동한 뒤 다시 주차면으로 옮기는 과정을 시연했다.&nbsp;현대차그룹은 이번 실증에서 공동주택 내 주차로봇 운영 인프라를 구축하고, 단지 차단기, 세대 월패드, AI 기반 차량점검 시스템 등 스마트 인프라와 주차로봇을 연동해 차량 입고부터 보관&middot;점검&middot;출고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서비스로 구현할 수 있는 가능성을 검증했다.&nbsp;이와 별도로 현대차그룹은 주차로봇의 최적 경로 운행과 차량 배차를 지원하는 스마트 주차 관제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2.0 버전까지 개발했다. 현재 이 시스템은 최대 200대의 주차로봇을 동시에 제어할 수 있다.&nbsp;현대차그룹은 실증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적용에 필요한 기술과 운영 기준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공동주택 외에도 교통거점, 상업시설, 업무시설 등 다양한 공간으로의 적용도 검토한다.&nbsp;아울러 주차로봇의 안정적인 운영과 확산에 필요한 제도 개선 방향을 관계기관과 모색할 예정이다.&nbsp;현대차 미래전략본부 정호근 부사장은 &ldquo;이번 실증은 주차로봇 기술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동시에 로보틱스와 모빌리티 기술을 실제 도시 공간에 적용하는 과정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rdquo;며 &ldquo;앞으로 주차 공간이 사람과 모빌리티, 로봇, 도시 인프라가 연결되는 스마트도시의 거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관련 가능성을 구현해 내겠다&rdquo;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4:50: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26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 성료</title>
			<link>https://www.bdnews.co.kr/article/142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www.bdnews.co.kr/data/cheditor4/2610/2038553612_20261030092925_6411317319.jpg">`2026년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서울시립 도봉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은주)은 고령자의 교통안전 의식 향상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lsquo;2026년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rsquo;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nbsp;본 사업은 현대자동차그룹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의 주관으로 운영됐으며, 교통안전교육과 체험활동, 강사양성과정, 지역사회 안전 모니터링 및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르신의 교통안전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참여를 지원했다.&nbsp;이번 사업에서는 교통안전교육을 비롯해 도봉소방서 실습체험, 광나루 안전체험관 방문 등 체험 중심의 교육을 함께 진행해 총 30명의 어르신이 교육을 수료했다. 특히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의 추가 지원으로 추진한 광나루 안전체험관 실습에서는 지진, 선박, 화재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을 체험하며 위기 상황에 대한 이해와 대응 역량을 높였다. 참여 어르신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안전체험에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nbsp;또한 강사양성과정을 통해 총 4명의 어르신을 양성했으며, 실제로 복지관 프로그램 및 경로당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강의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어르신이 교육을 통해 습득한 지식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고, 교통안전교육의 주체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nbsp;지역사회 안전 활동도 활발히 추진했다. 베테랑 서포터즈 어르신 10명은 지역 내 교통안전 취약지점을 모니터링하고 안전신문고 신고, 교통안전 캠페인 등에 참여하며 보행환경 개선과 안전수칙 홍보에 힘썼다. 특히 교육과 모니터링 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과 교통안전 실천의 중요성을 지역주민과 나누기 위해 10월 13일 도봉문화축제에서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10월 29일에도 지역사회 캠페인을 진행해 교통안전 인식 확산에 나섰다.&nbsp;아울러 도봉경찰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교육 수료 어르신 중 2명을 도봉구 교통안전반장으로 연계했다. 해당 어르신들은 현재 지역사회 교통안전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nbsp;도봉노인종합복지관 이은주 관장은 &ldquo;교통안전 베테랑 교실은 어르신들이 교통안전 역량을 키우는 데서 나아가 배운 내용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만드는 데 직접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전한 일상을 누리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의 안전을 함께 만들어가는 주체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rdquo;고 말했다.&nbsp;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어르신의 교통안전 역량을 강화하고, 어르신의 주도적인 참여를 통한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4:49: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조현 외교부 장관, 미국 조지아주 진출 우리 기업과 현장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s://www.bdnews.co.kr/article/1420</link>
			<description><![CDATA[조현 외교부 장관이 미국 조지아주를 방문해 현지 진출 우리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열고 안정적인 경제 활동을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nbsp;<img src="https://www.bdnews.co.kr/data/cheditor4/2610/156787283_0.jpg">조현 외교부 장관, 미국 조지아주 진출 우리 기업과 현장 간담회 개최G20 외교장관 회의 참석차 미국 애틀랜타를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은 10월 29일(목) 주애틀랜타총영사관 관할 지역인 조지아, 앨라배마, 테네시주 진출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nbsp;이날 행사에는 현대자동차, 한화큐셀,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SK온, 대한항공, 만도 USA 등 주요 기업 관계자 10명과 KOTRA 애틀랜타 무역관 관계자가 참석했다.&nbsp;조 장관은 우리 정부의 외교 비전인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실현하는 주역이 기업인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이어 외교부와 재외공관이 기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nbsp;참석한 기업 대표들은 정부와 공관의 재외국민 보호 활동에 사의를 표했다. 이와 함께 미국 내 투자 활동 지원을 위한 여러 방안을 건의했다.&nbsp;기업인들은 구체적으로 `안정적인 미국 방문 지원`과 `미국의 철강 관세 등 관세 정책 대응`을 요청했다. 또한 `주정부 및 의회와의 긴밀한 관계 구축`과 `공관과 기업인 간의 소통 강화`를 건의 사항으로 전달했다.&nbsp;조 장관은 이에 대해 우리 대미 투자 기업인들의 원활한 미국 방문을 지속적으로 돕겠다고 화답했다. 아울러 재외공관 네트워크를 활용해 연방정부는 물론 주정부, 의회와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nbsp;이와 관련해 조 장관은 `우리 기업들이 해외에서 활동하면서 어려운 점이 있을 시 재외공관과 상시적으로 소통해 줄 것`을 당부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4:46: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KGM,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산학협력 작품 전시</title>
			<link>https://www.bdnews.co.kr/article/141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www.bdnews.co.kr/data/cheditor4/2610/RPR20261030000700353_01_i_P4.jpg">KGM,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산학협력 작품 전시KG 모빌리티(이하 KGM)가 국민대학교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인 모빌리티 디자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그 성과를 졸업 작품 전시를 통해 선보인다.&nbsp;이번 프로젝트는 KGM의 디자인 철학 `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콘셉트를 발전시키고 실제 모델로 구현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nbsp;KGM은 지난 1월 국민대학교의 산학협력 제안을 시작으로 지난 3월 본격적으로 프로젝트에 착수했으며, 이후 학생들의 콘셉트 기획 및 리서치, 디자인 구체화, 3D 모델링 및 도색 등의 과정을 거쳐 작품을 완성했다.&nbsp;졸업 작품 가운데 최종으로 선정된 6개 작품에는 KGM 디자인센터의 디자인 피드백과 모델 제작 지원 등을 통해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실제로 구현될 수 있도록 협력했다.&nbsp;전시는 오는 11월 1일(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열린다.&nbsp;이번 전시에서는 익스테리어 부문 ▲TRINITY ▲TAN ▲TERRON ▲DRUS ▲ZIP 및 모빌리티 부문 ▲MADI 등 6개의 작품을 포함해 총 26개 작품을 선보인다.&nbsp;각 작품은 KGM의 디자인 정체성을 반영해 오프로드, 자연과의 조화, 생활 편의를 돕는 모빌리티 등을 콘셉트로 각기 다른 관점에서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가능성을 제시한다.&nbsp;▲TRINITY는 오버랜더 차량과 바이크, 자연을 하나의 콘셉트로 연결해 험로 주행과 아웃도어 탐험의 자유로움을 표현했다.&nbsp;▲TAN은 다카르 랠리에서 영감을 받아 극한의 사막 환경에서도 역동성을 발휘하는 강인한 디자인 콘셉트를 제안한다.&nbsp;▲TERRON은 KGM의 핵심 DNA를 상징하는 강력한 존재감의 모빌리티를 구현한 모델이다.&nbsp;▲DRUS는 자연과 함께하는 경험을 돕는 자연속 조형물이 되는 디자인을 제시했으며 ▲ZIP은 아웃도어 활동의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nbsp;▲MADI는 유통시설 접근성이 낮은 지역에 신선식품과 생활필수품을 공급하기 위해 설계된 확장형 이동식 마켓이다.&nbsp;전시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국민대학교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졸업전시 인스타그램 계정(＠kmu.atd_degreeshow) 및 KGM 디자인센터 계정(＠kgmdesign.official)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nbsp;KGM은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제 모델 제작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실무 역량 강화와 미래 디자인 인재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nbsp;KGM 관계자는 &quot;지속적이고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모빌리티 디자인 방향성을 모색할 것&quot;이라며 &quot;이를 바탕으로 KGM의 디자인 철학과 방향성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 나가겠다&quot;라고 말했다.&nbsp;한편 KGM은 지난 2024년 세종대학교, 홍익대학교와 졸업 작품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으며, 2025년에는 서울디자인재단 대학 협력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꾸준한 산학 협력을 통해 미래 디자인 연구와 인재 육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4:46: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경선 고양시장, 장항사거리 교통개선사업 현장점검</title>
			<link>https://www.bdnews.co.kr/article/141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www.bdnews.co.kr/data/cheditor4/2610/RPR20261030001400353_01_i_P4.jpg">민경선 고양시장, 장항사거리 교통개선사업 현장점검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가 출퇴근 시간대 상습 정체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장항사거리 교통개선사업 조기 마무리에 속도를 낸다.&nbsp;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10월 29일 장항사거리 교통개선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정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교통대책 및 시민불편 최소화, 공정 및 안전관리, 사업계획 이행상황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nbsp;장항사거리는 자유로에서 장항나들목(IC)을 통해 고양시 도심으로 진입하는 주요 교통 관문으로, 인근 주요 시설과 장항지구 등을 오가는 차량이 증가하면서 출퇴근 시간대 상습적인 교통정체가 발생해 왔다.&nbsp;시는 대규모 토목공사 대신 기존 도로 공간을 효율적으로 재배치하는 방식으로 좌회전 차로를 기존 2개에서 3개로 확충하고, 약 220ｍ 구간의 교통 흐름을 개선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nbsp;현재 공정률은 약 30％이며, 시는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남은 공정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nbsp;특히 교통대책 및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공사 중 차량 소통과 보행자 통행 여건, 교통안내 및 안전시설 설치 상태 등을 집중 점검했다. 출퇴근 시간대 교통혼잡이 가중되지 않도록 현장 여건에 맞는 교통관리 대책을 마련하고, 공사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nbsp;또한 공정 및 안전관리 측면에서는 단계별 공정계획과 작업 여건을 확인하고, 작업자와 보행자, 차량의 안전 확보 여부를 꼼꼼히 살폈다. 공사 기간 단축에 앞서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확보하되, 공정 지연 요인을 선제적으로 해소해 사업 추진의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nbsp;아울러 사업계획 이행상황을 철저히 점검해 당초 계획한 차로 확충과 도로 공간 재배치가 차질 없이 이뤄지고 있는지 확인했으며, 현장에서 발견된 문제점은 신속히 보완할 계획이다.&nbsp;시는 당초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공정 관리와 현장 대응을 강화해 가능한 한 11월 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다만, 조기 완료를 추진하는 과정에서도 안전과 시공 품질을 철저히 확보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nbsp;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quot;교통개선사업은 단순히 도로를 넓히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일상의 불편을 덜어드리는 데 목적이 있다&quot;며 &quot;공사 중 교통 불편은 최소화하고 공정과 안전은 철저히 관리해 시민들이 하루빨리 개선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을 꼼꼼히 챙기겠다&quot;고 밝혔다.&nbsp;이어 &quot;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점검과 신속한 문제 해결에 힘쓰고, 주요 교통혼잡 구간에 대한 실효성 있는 개선을 지속해 시민이 체감하는 교통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quot;고 덧붙였다.&nbsp;이 밖에도 시는 일산복음병원 삼거리, 덕양구청 앞, 고양종합운동장 사거리, 신도농협 하나로마트 앞 등 좌회전 차로를 연장해 교통 흐름을 개선하고 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4:45: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하철 7호선 장암역 31일부터 운행 재개. 셔틀버스는 30일 운행종료</title>
			<link>https://www.bdnews.co.kr/article/141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www.bdnews.co.kr/data/cheditor4/2610/RPR20261030001500353_01_i_P4.jpg">지하철 7호선 장암역 31일부터 운행 재개. 셔틀버스는 30일 운행종료도봉산&sim;옥정 광역철도 건설을 위해 한 달간 휴업에 들어갔던 지하철 7호선 장암역이 오는 31일 첫차부터 운행을 재개한다.&nbsp;경기도는 지난 10월 2일부터 진행한 임시 장암역 안전성 검증과 철도종합시험운행을 마치고, 31일부터 임시역사에서 열차 운행을 재개한다고 30일 밝혔다.&nbsp;임시 장암역은 기존 장암역 출입구 옆에 설치됐다. 이에 따라 10월 2일부터 장암역 휴업 기간 운행했던 도봉산역&sim;장암역 간 무료 셔틀버스는 30일을 끝으로 운행을 종료한다.&nbsp;경기도는 임시 장암역 개통을 위해 서울교통공사 등 관계기관과 함께 건축, 궤도, 안전, 신호&middot;통신 등 총 13개 분야 172개 항목에 대한 시설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외부 전문기관을 통한 안전성&middot;신뢰도 검증 시험과 종사자 숙달 교육, 영업서비스 점검도 마쳤다.&nbsp;이어 10월 28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철도안전관리체계 변경 승인을 받으면서 임시 장암역 운영에 필요한 절차를 모두 완료했다.&nbsp;이번 임시 장암역 개통은 도봉산&sim;옥정 광역철도와 연결되는 새 장암역 건설을 위한 조치다. 도는 기존 장암역을 철거하고 새로운 역사를 건설하는 동안에도 지하철 7호선 운행을 이어가기 위해 임시 장암역을 마련했다.&nbsp;박영신 경기도 철도건설과장은 &quot;임시 장암역 개통 이후에도 이용 안전과 불편 사항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현장 대응에 만전을 기해 본선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말했다.&nbsp;한편 도봉산&sim;옥정 광역철도는 서울 도봉산역에서 의정부시 장암역과 탑석역을 거쳐 양주시 고읍지구까지 15.1㎞를 연결하는 단선전철 사업이다. 정거장 3개소가 들어서며 총사업비는 8,935억 원이다. 2026년 10월 기준 전체 공정률은 64％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4:44: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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